[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이정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났다. 나 괌하고 잘 맞는 거 같아. 이사와야하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정민은 괌의 아름다운 거리를 거닐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강렬한 레드 수영복을 입은 이정민은 섹시한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정민은 지난 2012년 3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2005년 KBS 공채 31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정민은 최근 퇴사 소식을 알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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