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블랙핑크 제니, 힐링의 시간이 필요한가보다.
Advertisement
제니는 6일 새벽 자신의 SNS에 "이런 티타임이 정말 간절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제니는 과일차를 마시면서 마음의 안정을 다잡는 듯한 모습. 티컵에 빠질듯한 조막만한 얼굴에 평온이 가득해보인다.
Advertisement
이 사진에 많은 팬들이 "행복해야해" "나의 천사"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23일 방탄소년단 뷔로 추정되는 인물과 제주도에서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Advertisement
이후 뷔와 제니는 열애설에 관해 공식적인 입장을 전하지 않은 가운데, 국내외에서 여전히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