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처피뱅'하니 더 어려졌네…♥이규혁과 힐링 '낮맥' 데이트 by 이우주 기자 2022-06-06 16:14:2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연휴 마지막을 즐기고 있다. Advertisement손담비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힐링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낮맥'을 즐기는 손담비 이규혁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손담비는 보기만해도 시원한 맥주잔을 들고 기분이 좋은 듯 활짝 웃고 있는 모습. 특히 앞머리를 싹둑 자른 손담비는 훨씬 더 어려진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연휴 마지막을 맥주로 장식하는 신혼부부의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손담비와 이규혁은 지난달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