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권미진이 아들을 출산했다.
Advertisement
권미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2년 6월 5일 3.44kg의 아들이 태어났습니다"라면서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권미진은 '권미진 아기'라고 적힌 띠를 발에 두른 아들의 작은 발과 울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권미지는 "태교는 커녕 첫째 꽁무니 ?아다니느라 바빴는데 건강하게 태어나준 아들 덕분에 세상이 모두 아름답고 감사한 일들과 미안한 일들이 스쳐 지나가네요"라면서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권미진은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지난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어 이날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네 식구가 됐다. 권미진은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kg을 감량한 뒤 유지 중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