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민이 정은혜와 다정한 모습을 공유했다.
한지민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세상의 모든 영희를 위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지민과 정은혜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은혜는 tvN 주말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영옥 역)의 다운증후군을 가진 쌍둥이 언니 영희로 출연했다. 실제 다운증후군을 가진 정은혜는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묵직한 울림을 선사, 또한 한지민, 김우빈과 케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은혜는 사람들의 얼굴을 그려주는 캐리커처 작가로,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처음으로 드라마 연기에 도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