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한영과 트로트 가수 박군 부부가 깨가 쏟아지는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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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모자를 바꿔서 써보겠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 한영과 박군은 한 야외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서로 모자를 바꿔쓰며 장난스레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신혼'임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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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들은 지난 달 26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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