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유하나가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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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큰 리본으로 헤어스타일을 완성, 눈길을 끌었다. 아이 둘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리본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을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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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검은색 티셔츠에 매치한 진주 목걸이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빛나는 미모는 물론, 남다른 패션 센스까지 자랑해 네티즌들의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1986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7세인 유하나는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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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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