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박솔미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박솔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온다더니 날씨 최고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두 딸의 킥보드를 끌고 이동 중인 박솔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파란색 의상에 샌들을 착용한 박솔미. 편안한 스타일도 모델핏으로 소화 중인 박솔미의 모습과 예쁜 하늘이 더해지자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했다. 이때 키가 170cm인 박솔미는 황금 비율과 함께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박솔미는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금손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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