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근황을 전했다.
미자는 6일 SNS에 "피부와 바꾼 이날 유튜브 촬영. 뜨거웠다. 다음엔 아침일찍 오리다"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미자는 "소주잔도 뜨거워서 입에 댈 수도 없었다는 마리네이드도 해보고 조금씩 요리의 길로 접어드는 미자씨"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미자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를 위해 촬영 중인 모습. 이때 무더운 날씨 탓에 음식을 먹기도 전부터 지친모습. 특히 미자는 소주잔이 뜨거워 입에 대기도 힘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미자는 지난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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