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미자는 6일 SNS에 "피부와 바꾼 이날 유튜브 촬영. 뜨거웠다. 다음엔 아침일찍 오리다"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미자는 "소주잔도 뜨거워서 입에 댈 수도 없었다는 마리네이드도 해보고 조금씩 요리의 길로 접어드는 미자씨"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미자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를 위해 촬영 중인 모습. 이때 무더운 날씨 탓에 음식을 먹기도 전부터 지친모습. 특히 미자는 소주잔이 뜨거워 입에 대기도 힘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미자는 지난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