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호진이 가족들과 함께 연휴를 제대로 즐겼다.
김호진은 6일 SNS에 "날씨가 너무좋아 햄버거먹으러간다"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연휴에 가족들과 햄버거 맛집을 찾은 모습. 김호진은 햄버거를 앞에 두고 행복한 찐미소를 보였다.
이후 김호진은 아내 김지호와 딸과 함께 스티커사진을 찍으러 향했고, 아빠는 핑크 헤어펌 스타일의 가발을 쓰고 제대로 포즈를 취했다. 또 딸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렸지만 네티즌들은 "엄마, 아빠를 닮았으면 무조건 예쁠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호진은 지난 2001년 배우 김지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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