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권미진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7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 후 부기. 공룡발 같아"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발목까지 퉁퉁 부어오른 권미진의 발이 담겼다. 보호대까지 착용한 모습. 출산 후 엄청난 부기를 이겨내며 회복 중인 분위기다.
한편 KBS 25기 공채 개그맨 출신인 권미진은 KBS2 '개그콘서트' '헬스걸' 코너를 통해 50kg 감량기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20년 건설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일 둘째를 출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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