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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밥 재료들을 가지런히 진열해놓은 한채아의 모습이 담겼다. 딸과 함께 김밥을 만들려는 듯한 한채아는 딸이 만들 꼬마김밥용 재료도 따로 준비해놔 귀여움을 안겼다. 요리와 육아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한채아의 귀여운 방법이 돋보인다. 특히 딸과 함께 일상을 보내는 한채아의 평범하지만 행복한 일상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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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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