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오연수가 늘씬한 등산 패션을 선보였다.
오연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다 한 날. 오랜만에 등산. 건강이 최고. 또 가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수는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다리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 긴 티셔츠와 스포츠 양말을 매치한 모습에서 20대를 방불케하는 오연수의 몸매가 돋보인다.
오연수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을 통해 8년 만에 연기자로서 컴백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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