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작 '브로커'의 송강호, 강동원, 이주영이 '아이유의 팔레트'에 출연했다.
'브로커' 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모두의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메시지와 앙상블로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영화 '브로커'의 송강호, 강동원, 이주영이 760만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소영' 역 이지은의 공식 유튜브 채널 프로그램인 '아이유의 팔레트'에 출연해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다.
브로커의 여정을 뒤쫓는 형사 '수진' 역 배두나의 깜짝 영상 편지로 시작부터 분위기를 훈훈하게 달군 배우들은 랜덤 지목 토크를 통해 서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끈끈한 호흡을 드러냈다. 또한 이어지는 릴레이 칭찬 코너에서는 촬영 현장에서의 다채로운 비하인드를 풀어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이지은과 이주영의 합동 라이브 무대, 영화 속 특별한 여정의 일원이 되는 '해진' 역 아역 배우 임승수의 서프라이즈 출연까지 공개되며 온라인상의 뜨거운 반응이 잇따르는 중이다.
이렇듯 송강호와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의 따뜻한 호흡은 물론,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긴 이번 '아이유의 팔레트' 영상은 유튜브 채널 '이지금 [IU 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브로커'는 8일 개봉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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