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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통장은 오늘 하루 느끼는 감정을 소중히 기록하고 소액 저축에 대한 니즈가 강한 MZ세대를 겨냥해 재미있게 저금할 수 있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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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통장은 그날에 따라 '감정 이모지+메시지+저금 금액'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 매일 느끼는 기분을 반영한 감정 이모지를 선택하고, 일기처럼 메시지를 적고 난 후 저금할 금액을 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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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이모지에 따라 메시지와 저금 금액이 임의로 설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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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과 연결 지어 저금 금액을 숫자로 재치 있게 표현한 것이다. 일기처럼 쓸 수 있는 메시지와 저금 금액은 고객이 직접 바꿀 수도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MZ세대 중심으로 SNS상에 인기를 끌고 있는 행복할 때마다 쪽지와 함께 저금하는 '해피저금통'을 케이뱅크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기분통장'으로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춰 기분통장에 재미요소를 더욱 추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