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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거울 셀카로 자신의 몸매를 찍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크롭톱에 레깅스, 모자를 쓴 최준희는 얼굴을 가린 채 몸매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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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준희는 난치병으로 알려진 루프스병 부작용으로 증량된 체중 중 44kg을 감량했고, 이후 꾸준한 운동을 통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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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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