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국민 MC' 방송인 송해가 오늘(8일) 별세했다. 향년 9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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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가에 따르면 송해는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927년 황해도 재령 출생으로 1955년 '창공악극단'으로 데뷔했다.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 최고령 MC로 전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송해는 최근 건강상 이유로 하차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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