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오는 20일 데뷔를 앞둔 걸그룹 라필루스(Lapillus) 멤버 하은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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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오후 6시 라필루스(샨티, 샤나, 유에, 베시, 서원, 하은)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하은의 개인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 속 하은은 통통 튀는 매력으로 한껏 끼를 발산했다. 하은은 팀의 막내답게 에너지 넘치는 일상과 자신만의 유행어를 소개해 'K팝 그룹 중 최연소'다운 천진난만한 면모를 아낌없이 뽐냈다. 특히 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앞으로 무대 위에서 보여줄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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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은 2008년생 멤버로 역대 최연소 K팝 그룹 데뷔 기록을 갱신할 예정이다. 막내로서 팀의 활력을 책임지는 동시에 무대 위에서는 반전 카리스마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6명의 멤버로 구성된 라필루스는 '빛의 방향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보석'이라는 팀명의 의미처럼 'Shine Your Lapillus(자신만의 색을 찾자)'라는 메시지를 세상에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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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필루스는 오는 20일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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