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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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리 봐도 초록색은 오바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연두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려 44kg 감량에 성공한 최준희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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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예고했지만, 약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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