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세븐이 지드래곤과 친분을 과시했다.
세븐은 9일 자신의 SNS에 "내 동생"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세븐이 출연한 뮤지컬 '볼륨업'을 관람하러 온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겼다. 세븐은 서울 성동구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G층에서 진행하고 있는 뮤지컬 '볼륨업'에 출연 중이다.
지난 2013년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던 세븐이지만 아직도 지드래곤과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지난 2015년부터 7년째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다해와의 공개적인 애정 표현으로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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