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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공개된 영상에서는 병원에 있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앙상하게 야윈 채 "오은영 박사님, 저 좀 제발 고쳐 주세요"라고 애원하는 금쪽이. 환자복 차림으로 병상에 누워 고통에 절규하는 금쪽이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다. 엄마는 금쪽이가 9년째 원인 모를 구토 증상에 시달리고 있다며 출연 계기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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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가 시작되고 20시간이 지났을 무렵, 여전히 깨어있는 금쪽이의 모습이 비치고 이를 본 출연진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몸 곳곳은 물론, 얼굴이 새빨갛게 부어오를 정도로 상처가 난 금쪽이. 엄마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손톱을 뜯더니 점점 심해졌다"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힌다. 금쪽이가 고통을 분산시키기 위해서 자신의 몸, 얼굴 등을 뜯으며 자해한다는 엄마의 말에 스튜디오 곳곳에서는 탄식이 터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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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째 고통 속에서 몸부림치는 금쪽이와 벼랑 끝에 선 가족. 과연 오은영은 금쪽이가 구토를 반복하는 근본적 원인을 밝혀낼 수 있을지, 이는 오는 금요일(10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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