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얼짱시대' 출신 홍영기가 아슬아슬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홍영기는 8일 SNS에 "낮부터 수영이란 정말 행복합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영기는 괌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 이때 홍영기는 낮부터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아찔한 몸매를 자랑했다.
앞서 홍영기는 곧 자신이 판매할 속옷을 홍보하며 다양한 착용샷을 공개했다. "가슴 크신분부터 작은분까지 모두 가능하다"고 답한 홍영기는 "제가 지금까지 저의 사이즈를 잘못 알고 있었어요. 저 65E입니다.. 저는 75E 착용했어요! 브라컵이 넓어서 작지 않고 가슴이 쫙 모아집니다"라고 자신의 신체 사이즈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얼굴을 알린 홍영기는 2012년 이세용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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