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권다현이 아들의 첫 돌을 축하하며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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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쉿~ 집중~! 오늘 이든이 생일~ 이든이가 키가 커서 옷도 3세 아기옷을 입지만 이제 돌입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서 #돌상 #사랑해 #쑥쑥 크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 돌을 맞이한 권다현 미쓰라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복을 입고 쉿~ 하는 듯한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권다현은 미쓰라, 아들과의 화목한 가족사진도 공개,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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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다현은 지난 2015년 10월 그룹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와 결혼, 지난해 아들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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