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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레몬 블라스트' 버전의 콘셉트 포토 마지막 주자로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가 나섰다. 네 멤버는 키치한 감성의 걸리쉬 스타일링으로 통통 튀는 에너지를 한껏 담아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과즙미 넘치는 비주얼의 멤버들은 '레몬 블라스트' 버전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이루며 보는 것만으로도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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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시원한 레몬 에이드를 연상케 하는 이번 콘셉트 포토에는 케플러만의 상큼 발랄한 매력이 오롯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에게 레몬빛 설렘을 한껏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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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 'WA DA DA (와 다 다)'로 힘찬 첫걸음을 뗀 케플러는 이번 미니 2집 'DOUBLAST'를 통해 꿈이 현실이 될 모험 이야기를 이어간다. 아홉 색의 기분 좋은 에너지로 행복이라는 이름의 여름을 노래할 케플러는 리스너들을 '케플러 아일랜드'로 초대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을 들려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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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