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윤주가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9일 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호호 자란다 자란다~ 머리카락이 자란다아아~ 쑥쑥 무럭무럭!!! 키는? 쉿 조용히해 다녀. 아담한여자야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윤주가 근황을 알리는 셀카를 담았다. 머리카락이 많이 자라나 숏컷 헤어스타일이 된 윤주는 밝은 미소를 띄고 있다.
윤주는 지난 2020년 4월 항생제 부작용으로 급성 간부전 투병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지난 2021년 7월 간 이식 수술을 받고 "여러분 덕분에 수술 잘 마쳤고, 잘 회복하고 있다. 남들보다 빠른 편이라더라"면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윤주는 2010년 연극 '그놈을 잡아라'로 데뷔해 영화 '나쁜 피', '미쓰 와이프' 등에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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