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한 사진에는 윤주가 근황을 알리는 셀카를 담았다. 머리카락이 많이 자라나 숏컷 헤어스타일이 된 윤주는 밝은 미소를 띄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윤주는 2010년 연극 '그놈을 잡아라'로 데뷔해 영화 '나쁜 피', '미쓰 와이프' 등에 출연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