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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서서 사진을 촬영 중인 이수근과 아내 박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란히 모자에 마스크를 착용한 채 외출에 나선 부부. 이때 카메라를 응시 중인 똑 닮은 눈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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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연은 지난 2008년 이수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지연은 지난 2011년 둘째 아들을 출산하는 과정에서 임신 중독으로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고, 이후 4년간 투석 중이다. 최근에는 "일주일에 세 번 투석 다닌다. 어느 날인가 머리에 피딱지가 생기더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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