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신다은은 편안하게 누워 있는 아들의 모습을 촬영 중이다. 이때 또렷한 눈망울을 자랑하며 엄마를 응시 중인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그런 아들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아들 바보' 엄마 신다은이었다.
Advertisement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으며, 4월 아들을 출산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