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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바비킴은 자신의 SNS에 손편지를 올려 결혼 소식을 팬들에게 깜짝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바비킴은 "2년 전 교제를 하게 된 사람과 올해 결혼을 하기로 했다"며 "잘 지켜봐 주시고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 그리고 자주 뵐 수 있는 여러분들 위해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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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의 축가는 바비킴의 절친인 이적과 정인이 맡아 바비킴과 신부는 물론, 하객들의 마음에도 진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부부가 되는 사람에게 오랜 팬들은 멀리서나마 응원의 메시지를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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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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