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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는 최근 전임 사무총장이 비위 문제로 사직하고 전임 회장까지 중도 사퇴하는 등 대학연맹이 파행운영되면서 빚어졌다. 대의원총회는 출석 대의원 만장일치로 기존 임원을 해임하기로 결정했고, 비대위 위원장에 김도완 감독(경희대)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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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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