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대박 난' 김정화, 이렇게 잘 생겼었나? '숏컷'으로 살아난 이목구비 by 이우주 기자 2022-06-10 13:10:2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정화가 숏컷으로 이미지를 변신했다. Advertisement김정화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싹둑 자르고 인증샷을 남긴 김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였던 김정화는 숏컷으로 변신해 카리스마를 더했다. 청량한 진하늘색 셔츠와 어우러져 김정화 만의 분위기가 살아났다. 최근 카페 6개 지점을 오픈해 새 삶을 살고 있는 김정화의 독보적인 포스가 돋보인다.한편, 김정화는 2013년 유은성과 결혼했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