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정현이 옹알이를 시작한 딸에 놀랐다.
이정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토리와 대화하는 축복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육아 중인 이정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딸을 품에 꼭 안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정현. 힘든 육아 중임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때 엄마 품에 꼭 안겨 있는 딸은 마치 소파에 앉아 있던 반려견과 대화를 하듯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이정현은 "옹알이가 원래 이렇게 빠른가요? 토리 둥절"이라며 웃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세 연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4월 20일 딸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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