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전혜빈이 남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전혜빈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을을 놓아주는 나와 노을을 낚는 남편. 다름도 같음도 좋다. 모든건 불필요 하지 않음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의 노을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감상하고 있는 전혜빈과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와이에서의 여유로운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12월 치과의사와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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