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부부의 단란한 저녁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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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은 11일 자신의 SNS에 "부부의 단란한 저녁. 주제는 댕댕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람압쥐가 제일 좋아하는 단마토 한 잔씩 나눠 마시면서 도란도란. 댕댕이들 간식주면서 스탠은 이랬더라~ 깜지가 저랬더라 엔돌핀과 세로토닌 옥시토신 칵테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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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은 "소팔이 매일하는 말. 털뭉탱이들이 세계를 구한다! 완전 동감이어요"라면서 "저는 이제 마지막!! 시험 보러 가유. 잘 보게 기도해주세요~"라고 마무리 했다.
또 이승연과 남편에 대해서는 "머리 긴 남자 머리 짧은 여자 #부부대화주제 #댕댕이 #댕댕이가 세상을 구한다"라며 칭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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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9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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