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행복 양구컵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 페스티벌'이 11일 스포츠 메카 강원도 양구군 양구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 발전에 힘을 쏟고 있는 SH스포츠에이전시(대표 문성환)이 주최, 주관하며 양구군, (사)양구군문화스포츠마케팅추진위원회, 포천인삼영농조합, 하하마스크, 관주식품, KBS스포츠예술과학원, 아프리카TV, 풋볼리스트, 필더웨어, 선메디컬센터, 아르코발레노원주점, 로얄아포틱, 곱창상회가 후원한다.
대한민국 축구 발전과 유소년 축구 인프라 구축에 심혈을 기울이는 SH스포츠에이전시는 해외 축구 선진국과 MOU체결하고,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 페스티벌을 주최, 주관하는 등 '누구나 축구공 하나로 누릴 수 있는 권리'라는 슬로건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SH스포츠에이전시 대표 문성환은 "코로나로 인해 무관중으로 치렀던 지난 페스티벌과 달리 유관중으로 치러지는 페스티벌인 만큼 모두가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축구 유소년들이 꿈을 키우기 위해 늘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는 국토의 정중앙 스포츠 메카 양구군 체육진흥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대회 첫날인 11일에는 7세부, 1학년부, 2학년부 저학년 경기가 펼쳐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경기결과
7세부-우승=경기광주블루윙즈, 준우승=FC프리즘, 공동3위=춘천스포츠클럽, 춘천유나이티드
1학년부-우승=춘천유나이티드, 준우승=위례FC, 공동3위=최강유나이티드,강원FC
2학년부-우승=춘천파나스, 준우승=최강유나이티드, 공동3위=성남FC광주아카데미, 춘천유나이티드
3학년부-우승=SDFC ,준우승=포에스FC, 공동3위=춘천유나이티드,춘천파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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