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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장미인애는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 주차장으로 보이는 곳에 서 있다. 센 바람에 그의 원피스와 머리카락이 날려, 눈길을 끈다. 특히 바람으로 드러나는 배가 시선을 모으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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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는 최근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던 중, 2세를 갖게 됐다. 결혼을 앞두고 2세까지 생긴 겹경사를 맞은 장미인애에게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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