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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장인어른과 장모님의 새 보금자리를 찾는 사위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의뢰인은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구로구의 한 아파트에서 23년간 거주했다고 말하며, 노후화된 시설로 인해 새 보금자리가 필요하다고 밝힌다. 지역은 현재 부모님이 살고 계신 구로구 인근 서울 남서부 또는 딸과 사위가 사는 경기도 용인을 희망한다. 또, 방 3개와 화장실 2개가 있는 신축급이나 리모델링 된 매물을 바랐으며, 식물을 키울 수 있는 발코니 또는 마당을 원했다. 예산은 매매가 최대 10억 5천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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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준공된 2년 차 신축급 아파트로 집주인이 첫 입주 시 부분 리모델링을 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전시관 같은 현관부터 화이트 톤의 널찍한 거실에는 웨인스 코팅과 액자 레일, 조명으로 포인트를 주어 아트 갤러리를 연상케 한다. 이에 양세형은 즉석에서 도슨트로 변신, 매물의 공간을 조리 있게 잘 설명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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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과 박영진은 용인시 기흥구 중동에 위치한 '동백지구'로 향한다. 차량 5분 거리에 동백 호수공원과 대학병원, 대형마트가 있어 최고의 인프라를 자랑한다. 2017년 준공된 단독주택으로 'ㄷ'자 잔디마당의 화려한 조경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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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장모님의 인생 2막을 위한 보금자리 찾기는 12일 밤 10시 30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