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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새 시즌 명예회복을 노린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았다. 폴 포그바 등 11명을 정리한다. 새 스쿼드 장착을 위해 2억 파운드를 장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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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맨유의 2022~2023시즌 첫 경기 선발 라인업은 어떤 모습일까. 이 매체는 다비드 데 헤아, 디오고 달롯, 라파엘 바란, 그바르디올, 루크 쇼, 이브라힘 상가레(PSV에인트호벤), 마르텐 드 룬(아탈란타), 안토니(아약스), 브루노 페르난데스, 제이든 산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선발로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풋볼 매니저는 맨유가 올 여름 스쿼드를 강화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많은 계약이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본다. 오히려 시즌 초반 맨유의 입장이 불리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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