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누가 낼모레면 '지천명'의 나이라 할까. 최소 47세 중 월드 클래스 급 최강 동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배우 송승헌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업로드 하며 "서울사대부속중학교 1학년 때 담임이신 임길선 선생님과 함께"라고 알렸다. 이어 "(선생님) 생신날 반장이었던 친구와 함께"라고 부연했다.
이날 그는 중학교 시절 담임교사, 동창과 오랜만에 만나 즐거운 한??를 가진 듯 했다.
동안 천지인 연예계에서도 알아주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송승헌이지만, 이날 동창과의 사진은 놀라움을 안겨줄 정도.
한편 1995년 의류 브랜드 모델로 데뷔한 송승헌은 지난해 OCN 드라마 '보이스 시즌4' 등에서 선굵은 연기를 보여주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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