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소유진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프연습장에 나가고 있는 요즘이랍니다 ~^^"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극세사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안겼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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