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전혜빈이 출산 전 남편과 데이트에 나섰다.
전혜빈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경남 합천에 오두막공동체에 방문해서 음식을 나누고 멋진 이야기들을 나누고 숲 푸른곳에서 숨 돌리고왔습니다. 남편에게 염미정처럼 찍어달라고 부탁했는데 느낌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베이지색 원피스로 D라인을 살짝 감추고 오두막에 앉아 휴식을 취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전혜빈은 휴식 중에도 청순한 매력을 과시, 남편과 여유로운 데이트를 만끽했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12월 치과의사와 결혼해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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