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박민영이 꽃보다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박민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오니 러브"라는 글귀를 남겼다.
또 꽃과 함께 찍은 사진 두 장을 공개, 시선을 모았다. 사진 속 박민영은 보라색 빛의 꽃다발 옆에 얼굴을 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꽃보다 아름다운 모습이 눈길을 붙잡는다.
Advertisement
이 꽃 위에 "미모로 세상을 밝게 비추는 여신 민영님", "우리의 사랑을 받아라" 등 글귀가 적힌 카드가 있다. 카드 내용으로 보아, 박민영이 모델로 활동 중인 여성복 브랜드에서 보낸 꽃으로 추정된다.
박민영은 지난 4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에 출연했다.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월화수목금토'에도 캐스팅된 상황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