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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2월부터 온친소에 참가한 셀러들은 행사 기간 평소 대비 최대 10배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고,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이전과 비교해 2-3배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성공적인 온친소 참여 브랜드로는 디퓨저를 판매하는 에이센트를 비롯해 가정용 커피머신 브랜드인 플랜잇, 침구전문업체 아이르 등이 있으며, 특히 아이르의 경우 행사 전과 비교해 10배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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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신규 브랜드로는 가성비가 뛰어난 색조 전문 화장품 브랜드인 '삐아', 반려동물 브랜드 '아르르', 소형주방가전 브랜드 '리큅' 등이 있으며, 해당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최대 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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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연 롯데온 세일즈운영팀장은 "신규 셀러의 매출을 돕기 위해 기획한 온친소 행사가 시간이 지나며 롯데온에서의 성공을 위한 공식으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아직 고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좋은 품질의 가성비가 뛰어난 브랜드를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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