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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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광고 지면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광고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흰색 정장에 내려 묶은 머리로 우아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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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성은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20년 프리 선언을 했다. 최근 tvN '벌거벗은세계사', TV조선 '만복식당'에 출연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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