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고은아가 꽃다발 선물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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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은아는 꽃다발을 품에 안고 사진을 촬영 중이다. 깜짝 서프라이즈에 화들짝 놀라 입을 가리고 있는 모습의 고은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중인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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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김신영과 배윤정은 "딱말햐", "누구야"라며 꽃다발을 준 정체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현재 KBS2 '빼고파'를 통해 다이어트 중인 고은아는 테니스까지 하며 건강하게 몸무게를 감량 중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고은아는 최근 테니스 코치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이에 고은아는 지난 11일 '빼고파'에서 "나도 놀랐다. 코치님은 뒤늦게 열애설을 접했다. 나한테 '괜찮아요?'라고 물어보면서 내 일에 방해가 될까봐 걱정을 하시더라"며 웃었다. 이어 "그 분이 나를 좋아하는지 아닌지 모르겠고, 내 마음을 표현을 했는지도 잘 모르겠다"면서 고은아와 테니스 코치가 만나는 모습이 담겨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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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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