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생일을 맞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13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포항에 여행오라고 엄마랑 오빠랑 남편이랑 나랑 초대해놓고 파티룸에 음식까지 다 직접해서 서프라이즈 생일파티 해준 나의 초중고 친구♥ 내 생에 최고의 날 중 하루였어"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 너 하나로도 나 인생 잘산것같아. 미리 생파지만 포항에서 할 수 있어서 넘 좋았다"며 "환하게 웃는 니 모습에 행복했고 기뻐하는 니 모습에 감사하고 좋아하는 니 모습에 뿌듯 했어. 내 친구라서 감사해. 사랑해 친구야"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Advertisement
생일을 맞이한 심진화는 가족들과 함께 친구가 열어준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식을 올렸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