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아들과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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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with my baby boy"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첫째 아들 무빈 군과 데이트 중인 하원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의 팔짱을 꼭 낀 채 이동 중인 하원미. 얼굴에는 즐거움이 가득했다. 또한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하원미는 바이크 팬츠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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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키 186cm에 몸무게 110kg으로 폭풍성장, 아빠 추신수의 피지컬을 뛰어넘은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키부터 덩치, 비주얼까지 마치 아빠 추신수라고 착각하게 만들 정도로 똑 닮아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하원미는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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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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