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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씨는 MBC 글로벌 오디션 '방과후 설렘'의 데뷔조로, 지난 달 5일 데뷔곡 '셧다운'(SHUT DOWN)이 담긴 첫 앨범 'CLASS IS OVER'(클래스 이즈 오버)로 정식 데뷔했다. 같은 달 26일 'CLASSY'를 내세운 새 앨범 '리브스 어크로스'(LIVES ACROSS)를 발매하며, 쉼 없는 데뷔활동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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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곡 'CLASSY'로 컴백한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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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Y'의 킬링포인트가 있다면?
두 데뷔앨범은 '수업(방과후 설렘 오디션)을 끝낸 클라씨가 K팝으로 건너가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는 뜻으로 연결됐다.(윤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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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씨는 많은 '4세대 K팝 아이돌' 중에서 실력파로 꼽히고 있다. 어떤 기분이 드나.
'실력파 4세대 아이돌'이라는 기사와 댓글을 많이 봤는데, 기쁘면서도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팬들의 기대에 부흥하도록,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홍혜주)
우리는 평소에 춤을 추면서 동시에 노래하는 연습을 많이 한다. 항상 MR을 틀어놓고 마이크 없이 크게 노래한다. 물론 보컬 연습과 안무 연습도 각각 많이 하는데, 단체 라이브 퍼포먼스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 (김선유)
- 클라씨는 '4세대 K팝 아이돌' 중에서 어떤 평가를 받고 싶나. 앞으로 목표는?
지금 실력파라는 평을 많이 듣고 있는데, '퍼펙트 아이돌'이 되고 싶다. 노래와 퍼포먼스, 인성, 팬을 향한 사랑 등 모든 것이 완벽한, 말 그대로 '퍼펙트 아이돌'이 되는 것이 목표다. (명형서)
최근 일본 신주쿠의 대형 빌딩 전광판에 클라씨의 영상이 나오고 있는 것을 영상으로 봤다. 해외 진출이 실감나는 순간이었다. '방과후 설렘' 때부터 많은 일본 팬들이 응원해주시고, 클라씨에게도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원지민)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