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한영이 남편 박군의 모습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깐 거실에 누워있었는데 우리 뽀시래기 원장님이 박쉐프님 머리볼륨을 산처럼 만들어주셨네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군 한영 부부의 아침 일상이 담겨있다. 반려견을 꼭 끌어안고 있는 박군. 이때 박군의 다소 부은 듯한 얼굴과 산발 헤어스타일이 웃음을 안긴다. 알고보니 반려견의 작품. 이에 한영은 "허락받고 올리는 거임. 오늘 아침 박쉐프님 머리 한 날. 오원장님 솜씨"라면서 남편과 반려견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환하게 웃었다. 신혼부부의 즐거운 아침 일상이다.
이어 한영은 "둘 덕분에 행복해. 내 사랑들"이라면서 남편과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군은 LPG 출신 한영과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