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한영이 남편 박군의 모습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한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깐 거실에 누워있었는데 우리 뽀시래기 원장님이 박쉐프님 머리볼륨을 산처럼 만들어주셨네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군 한영 부부의 아침 일상이 담겨있다. 반려견을 꼭 끌어안고 있는 박군. 이때 박군의 다소 부은 듯한 얼굴과 산발 헤어스타일이 웃음을 안긴다. 알고보니 반려견의 작품. 이에 한영은 "허락받고 올리는 거임. 오늘 아침 박쉐프님 머리 한 날. 오원장님 솜씨"라면서 남편과 반려견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환하게 웃었다. 신혼부부의 즐거운 아침 일상이다.
Advertisement
이어 한영은 "둘 덕분에 행복해. 내 사랑들"이라면서 남편과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군은 LPG 출신 한영과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