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주말♥"이란 설명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지온 양은 훌쩍 큰 듯 '숙녀'티가 났다.
Advertisement
도예를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지온 양은 이날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영옥 역)의 다운증후군을 가진 쌍둥이 언니 영희로 출연했던 정은혜 작가와도 포즈를 취했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