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간절한 바람에도 결곡 광탈 당했다.
제이쓴은 13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당첨돼라 제발"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평소 신발을 모으는 제이쓴이 해당 브랜드 사이트에서 직접 응모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제이쓴은 온몸의 기를 모아 당첨이 되길 바랐지만 곧이어 '미당첨' 인증을 하며 "넵 저는 그럼 20000"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부부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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